삼양통상, 최대주주 친인척이 지분 2% 매수

은 허남각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준홍씨가 6만주(지분율 2%)를 추가 매수, 지분율이 14.00%가 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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