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온라인 예약서비스 실시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달 1일부터 인터넷으로 전국 골프존 매장의 이용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원하는 매장과 날짜, 시간을 미리 예약해 대기시간없이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다. 회사측은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 뿐만 아니라 사업주들의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www.golfzon.com)의 '매장예약' 코너를 통해 이용하면 되고, '나의 기록실'에서 예약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으로도 안내문자를 받을 수 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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