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짠맛·기름맛·대용량' 견과 시장 흔든 '더채움'의 25g 혁신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하루한줌 E25g 견과' 만드는 기업 '더채움'
일 25g 견과 섭취면 충분…업계 표준 제시
품질 타협 없다…3배 원가에도 뚝심 경영
"좋은 제품 오래 만드는 장수 기업 될 것"

"1㎏을 사 먹지, 25g 견과를 누가 먹는다고 팝니까?"


혁신의 방식은 시장의 냉소를 받곤 한다. 견과류 제조기업 '더채움'의 권영기 대표 역시 그랬다. 소량의 짜지 않은 견과를 가공해 세계 최초로 출시한 '하루한줌 E25g 견과(하루견과)'를 들고 대형 홈쇼핑 업체를 찾았지만 거절당했다. 당시 국내 견과 시장은 짠맛과 기름맛에 의존한 대용량 제품이 대세였다. 결국 그는 작은 인터넷 쇼핑몰을 열었다. 1년 뒤 '25g'이라는 숫자가 반향을 일으켰다. 하루 적정 섭취량에 맞춘 편의성과 휴대성에 소비자는 주목했다. 이 혁신을 좇는 기업도 수십 곳이 나타나며 견과류 산업의 전체 성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짠맛·기름맛·대용량' 견과 시장 흔든 '더채움'의 25g 혁신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성석동에 위치한 견과류 제조기업 더채움 공장에서 직원들이 제품 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
AD

지난 6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주관한 기자간담회에서 권 대표는 "더채움은 견과류에 가치를 부여하는 혁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 견과류 회사의 말단 직원으로 출발해 1998년 부림농수산을 창업했다. 1992년 프랑스 시알(SIAL) 박람회 견학이 권 대표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세계 식품산업의 발전상을 본 그는 '한국에서도 체계적인 견과 회사를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제조업에 뛰어들었다.


'하루·25g' 개념…업계 표준이 된 품질 혁신

권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수십 편의 논문 분석을 의뢰해 서양의 염분 섭취 구조를 모방한 국내 견과류 가공 방식이 한국인의 체질에 맞지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리고 그는 주먹 한 줌(22~30g)이 하루 적당량이란 연구 결과를 토대로 25g이라는 '건강한 견과'의 기준을 제시했다. 2014년 '더채움'으로 사명을 바꾸고, 2023년 경기도 고양시 성석동에 부지 3000평, 건물 1200평 규모의 신공장을 세웠다.


'짠맛·기름맛·대용량' 견과 시장 흔든 '더채움'의 25g 혁신 더채움 공장 내 가공 공정을 거쳐 '하루한줌 E25g 견과(하루견과)'가 생산되고 있다. 최호경 기자

성석동 신공장은 그의 경영 철학이 그대로 구현된 공간이다. 25g 단위로 하루당 6만~8만 봉지를 생산하는 이곳에는 자동화율 80%의 생산 라인에 항온·항습, 질소 충전, 해썹(HACCP) 설비가 완비돼 있다. 견과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 품질이 달라져 전 공정이 온도는 20도, 상대습도(RH)는 45%로 늘 유지된다. 여러 차례 실험 끝에 완성된 저온 로스팅 공법은 150도 이하 온도에서 90~100분간 커피 원두처럼 견과를 천천히 볶아 불포화지방을 보호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살아나게 한다. 여기에 천일염수를 초미세 분사해 염도를 정밀 제어하는 '가염 유닛(염도자동조절장치)'과 질소 충전 포장 시스템은 '1년이 지나도 산패 없는 견과'로 평가받는 데 기여했다.


더채움은 모든 공정의 불량률 데이터를 관리하며 제조원가 분석과 효율 극대화에 활용한다. 다만, 비용이 들더라도 품질만큼은 타협하지 않는다. 저온 로스팅 공법으로 생산 단가가 일반 제품보다 3배 높지만, 권 대표는 '품질 낮은 제품과 경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최근 환율 상승 등으로 원재료 값이 크게 올랐지만, 공정 개선과 인력 교육 등 생산성 혁신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 경영으로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고, 2011년 세계 최대 견과 기업인 미국 파라마운트팜즈(현 원더풀 브랜드)의 OEM 공급사로 선정됐다. 쿠팡, 담터식품, 선키스트, 코스트코 등 국내외 기업과의 거래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빨리 가지 않고 멀리 간다"

더채움은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공장 증축을 추진하며 2026년 신제품 생산을 목표로 새로운 라인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는 기존 유휴 공간을 활용한 1단계 확장을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설비를 완비해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장 자동화와 온라인 유통 고도화를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더채움은 가공재료에 기대지 않는 천연의 맛과 소비자 니즈를 구현하기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AD

'짠맛·기름맛·대용량' 견과 시장 흔든 '더채움'의 25g 혁신 권영기 더채움 대표가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성석동에 위치한 더채움 공장에서 견과류 가공 공정을 설명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

다만, 그는 빠른 성장을 좇는 여느 기업인과는 사뭇 다르다. 그는 "식품회사는 장수 기업을 거쳐 대기업으로 가야 한다"며 "10년, 20년 경험만으로 대기업이 되는 것은 상품도 위험하고 성장에도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매출 욕심보다 '한국에서 괜찮은 기업'으로 남겠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란 설명이다. 더채움은 창립 이래 '하루견과 25g' 원칙을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으며, 유행하는 맛에도 휩쓸리지 않았다. 권 대표는 "좋은 제품을 오래 만드는 회사가 되는 것이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