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시계아이콘02분 2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산업장관, 두중 방문…가스터빈 200兆 시장 공략 시사
"조속한 시일 내 가스터빈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창원국가산업단지.(사진제공=창원시)
AD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정부가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 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구축 속도를 높인다. 창원 등 7개 스마트 산단을 디지털·그린 뉴딜 사업과 융합한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전환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7일 창원 국가 산단에 방문해 '스마트 그린 산단 실행전략'을 발표했다.


스마트 그린 산단은 밸류체인(GVC)의 전 단계를 디지털화하고 저탄소·고효율 에너지 혁신을 구현한 산단이다.


스마트 산단의 '그린화(化)'에 성공하면 산단이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창업과 신산업을 활성화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한다.

◆2025년까지 15개 스마트 그린 산단 지정…"전국 성과 확산"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7일 오후 경남 창원시 태림산업에서 열린 스마트그린 산단 보고대회에서 실행전략을 발표하는 모습.(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성 장관은 창원, 반월·시화, 구미, 인천 남동, 광주, 여수, 대구 성서 등 7개 산단을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전환해 글로벌 친환경 첨단산업 기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창원 산단은 7개의 기존 스마트 산단 중 가장 빨리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곳으로 꼽힌다.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가스터빈을 만드는 두산중공업이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15개의 스마트 그린 산단을 구축한 뒤 전국으로 성과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일자리 3만3000개를 창출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0.6%에서 10%로 늘린다. 에너지효율을 16% 끌어올린다.


이달 중 산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 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산업집적법)을 정비해 스마트 그린 산단 추진체계 및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성 장관은 "스마트 그린 산단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글로벌 재도약을 위한 전초기지"라며 "정부는 산단의 친환경 첨단산업 거점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兆 발전 가스터빈 국산화…산업장관 "조속히 강화방안 마련"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창원 성산구 두산중공업 공장에 설치된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가스터빈.(사진제공=두산중공업)


성 장관은 이날 창원 성산구에 있는 두중 가스터빈 공장에 방문해 두중이 국내 최초(세계 5번째)로 개발한 발전용 터빈을 본 뒤 성과를 격려했다.


두중이 개발한 H급 가스터빈의 발전용량은 270MW고 발전효율은 60%다. 미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4개국만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가스터빈을 활용한 LNG발전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석탄과 원전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자립도 제고) 과정에서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설비다.


앞서 정부는 지난 2월 세계 발전용 가스터빈 시장이 2018년 97조원에서 오는 2035년 약 2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두중의 H급 가스터빈 사업이 성공하면 소재·부품 공급망에 참여 중인 국내 중소기업 약 340여개사의 성장 동력도 강해진다.


특히 부산·울산·경남엔 LNG발전 관련 중소·중견기업이 몰려 있어 초기 단계의 산업생태계가 이미 조성돼 있다. 국내 대표 가스터빈 산업 클러스터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분석된다.


성 장관은 "그린 뉴딜을 신(新)성장 동력 발굴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는 두중 같은 기업들이 스마트 그린 산단 조성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LNG발전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안정적 전력수급 유지를 위해 더욱 중요한 발전원이 될 것"이라며 "가스터빈 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더 미룰 수 없는 과제기 때문에 조속한 시일 내에 '가스터빈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밸류체인 전(全) 단계 디지털화…첨단투자지구 지원법 개정 추진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남동국가산업단지.


스마트 그린 산단을 활성화하려면 디자인·설계-생산-유통·물류 등 산업 밸류체인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촉진하는 게 중요하다고 정부는 판단했다.


앞으로 디자인 제조혁신센터,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혁신데이터센터, 공유형 물류플랫폼 등 밸류체인 단계별 디지털 지원 인프라를 구축한다.


규제자유특구, 규제샌드박스, 네거티브 존을 적극 활용해 디지털·그린뉴딜 실증을 늘리고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이미 광주 산단에서 '무인저속 특장차', 창원 산단에서 '무인선박', 대구성서 산단에서 '이동식 협동로봇' 실증을 하고 있다. 네거티브 존에 산단 산업시설구역 면적의 30% 안에 전자상거래,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등의 입주를 허용한다.


연말까지 산업집적법을 개정해 첨단투자지구를 구축한다.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주력 산업 고도화를 지원한다.


◆2025년까지 클린팩토리 1750개소, 폐기물재활용 연계산단 81개 구축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후 경남 창원시 태림산업에서 열린 스마트그린 산단 보고대회에서 발언하는 모습.(이미지 출처=연합뉴스)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명시된 클린팩토리 사업(생산단계부터 오염물질 저감), 생태산업개발 사업(산단 내 기업 간 폐·부산물 교환·재활용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


산업부 주도로 오는 2025년까지 전국 1750개소(7개 산단 700개소)에서 클린팩토리 사업을 시행한다. 생산 단계에서 공정 개선, 설비 교체를 해 오염 물질을 줄인다.


생태산업개발 사업을 현 27개 산단에서 2025년 81개 산단으로 확대 추진한다. 기업 간 폐열, 폐액 교환·재활용을 도와 자원순환을 유도한다.


◆자가발전, 제3자 PPA 등 통해 RE100 이행률 제고…온실가스 감축 실적 인정
창원 등 7개 스마트산단 '그린' 전환…'한국판 뉴딜' 박차 현대에너지솔루션 태양광 스마트팩토리 내부 전경.(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신·재생 설비 투자를 활성화한다. 구체적으로 ▲산단 태양광 금융지원금을 올해 1000억원에서 내년 2000억원으로 증액하고 ▲'산단환경 개선펀드' 조성을 늘리며 ▲내년 1월에 통합투자세액공제를 해준다.


산단 스스로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산단 내 자가용 신·재생에너지의 공급인증서(REC) 지원을 검토한다.


연 3000억원의 에너지절약시설 융자금을 입주기업에 지원해 스마트 그린 산단 내 유망 효율 개선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을 활용한 기업의 고정금리 인하를 검토한다.


분산에너지 특구를 지정해 신·재생 발전사업 및 직접 거래를 허용한다.


AD

입주 기업의 RE100(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자가발전, 제3자 전력거래계약(PPA) 등 이행수단을 도입한다. RE100을 시행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인정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