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상 첫 비정규직 주도 '사회적 총파업' 시작…뭉치는 양대노총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지금이 적폐청산과 개혁 골드타임...할 일 다하고 결과 기다릴 것"

사상 첫 비정규직 주도 '사회적 총파업' 시작…뭉치는 양대노총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5월 24일 개최한 노조파괴금지 입법쟁취 금속노동자대회 모습.
AD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문재인 정부 들어 최저임금 1만원ㆍ비정규직 철폐 등의 요구를 본격화하고 있는 노동계가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이른바 사회적 총파업으로 정부ㆍ기업을 압박하고 나섰다. 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가 연대 전선을 강화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민주노총은 28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ㆍ최저임금 1만원ㆍ재벌 해체ㆍ노동할 권리 쟁취 등을 위한 사회적 총파업 주간 돌입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를 사회적 총파업 주간으로 설정해 대규모 집회ㆍ동시 또는 부분파업 등을 벌인다.

첫날인 28일에는 보건의료노조가 오후1시부터 서울역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보건의료 인력 확충ㆍ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할 계획이다. 오후 2시에는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주최하는 '중형조선소 살리기 조선노동자대회'가 청와대 인근 청운ㆍ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다. 상인ㆍ청년ㆍ알바노조ㆍ시민사회단체 등이 결합된 '최저임금 만원ㆍ비정규직철폐 공동행동'도 이날 신촌ㆍ연세대 일대와 선릉역 등지에서 알바 매장 등을 중심으로 집중 선전전을 벌인다.


30일 오후 3시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최저임금 만원ㆍ비정규직철폐ㆍ노조할 권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6.30 사회적 총파업대회'가 열린다. 앞서 당일 오후 양재동 현대ㆍ기아차 본사 앞 등 서울 시내 14곳에서 민주노총 산하 연맹ㆍ부문별 조직들이 비정규직 철폐, 경찰 폭력 규탄, 최저임금 인상 등을 주장하는 사전 집회도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다음달 8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민중대회'가 열릴 계획이다. 민주노총은 이번 총파업을 통해 올해 하반기까지 국회에서 노동3권 보장, 산별교섭 법제화, 근로기준법 개정, ILO협약 비준 등의 내용이 담긴 노동법 개정을 압박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파업의 주력은 비정규직ㆍ최저임금 노동자들 3~4만명이다. 우선 3만명의 교육부 및 17개 시ㆍ도 교육청 교육공무직들이 소속된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30일 정오 서울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파업 등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간다. 또 서울대병원ㆍ경북대병원ㆍ울산대병원 등 일부 국립대 병원 노조들도 비정규직 철폐ㆍ생활임금 1만원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인다.


서울대병원은 30일, 경북대병원은 29일, 울산대병원은 다음달 10일부터 실제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지역 대학 16개 사업장의 청소노동자 1400여명도 시급 만원 등을 요구하며 30일부터 동시 파업을 벌인다. 조선대 강사 등이 소속된 한국비정규교수노조, 금속노조 삼성전자 서비스지회,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 등도 파업에 동참한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겸 수석 부위원장은 "6.30 사회적 총파업은 처음으로 비정규직이 주도하고 앞장서는 총파업으로 촛불을 함께 들었던 시민사회와 청년학생, 알바노동자, 민중운동 조직들이 함께하는 사회적 투쟁"이라고 설명했다. 또 문 대통령의 '노동계가 기다려달라'는 발언에 대해선 "문재인 정부 1년은 기다리고 지켜보는 시간이 아니라 적폐청산과 개혁의 골든타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게 노동조합의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민주노총이 먼저 노동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나선 가운데, 양대 노총의 연대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ㆍ화학노련 등과 민주노총 금속노조ㆍ화학섬유연맹 등으로 구성된 양대 노총 제조부문 노조들은 이날 오후 상설연대체인 '양대 노총 제조연대'를 출범시켰다.


이들은 이미 2015년부터 공동투쟁본부를 꾸려 박근혜 정부의 노동정책에 반대하는 공동 투쟁을 꾸려왔다. 제조연대 측은 제조업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삶의질 향상을 위한 제조산업발전 특별법 제정, 재벌개혁 입법, 노동기본권 강화, 산업정책 개입력 강화, 산별노조 제도개선 사업 등을 위해 함께 투쟁하겠다는 계획이다. 양대 노총 공기업노조들도 이미 2013년부터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 정책에 반대해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구성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노총 관계자는 " 박근혜 정부 시절 전면적 노동개악에 대한 노동계 내부의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뭉쳐서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제조연대 등이 결성됐다"며 "최저임금 등 대부분의 노동 현안에 대해 이견이 없는 만큼 총연맹 차원에서의 연대 강화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