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금융위 업무보고]"소득 보완 新DTI 만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 일문일답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금융위 업무보고]"소득 보완 新DTI 만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 일문일답
AD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4일 DTI 산정방식 합리화, 취약계층 지원, 정책금융 공급 확대, 프리패키지드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하는 '2017년 금융위원회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현재 DTI는 소득창출능력을 정확히 산정할 수 있는 정교하나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은 측면이 있다"면서 "근로소득 지속가능성, 보유자산 종류별 소득창출능력 등을 감안해 DTI를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대통령 탄핵 사태로 올해 초 조기대선이 예상되는 가운제 금융당국의 정책지속가능성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대해선 "새정부가 와서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새 행정부의 몫"이라면서 "당연히 바뀌거나 보완해질 것으로 보는데 그 전까지 해야 할 몫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업무계획 발표 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


-연체이자 산정체계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연체이자는 많은 지적이 있었다. 연체이자는 기준금리 내려가는데도 왜 안 떨어지지느냐는 의문이 있어왔다. 작년말 금감원에서 조사해서 가산금리 체계 들여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당국이) 금리 올리고 내리는 경우는 함부러 관여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전혀 손놓고 있는건 아니다. 첫번째 공시다. 공시를 금융사들이 동일한 기준에서 하도록 할 것이다. 두번째는 합리적 기준이 있어야 한다. 주먹구구식은 안된다. 과연 합리적인 기준에 의해서 필요한 이자율인지 하는 부분을 파악해서 그 기준을 세우겠다.


-금융개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금융개혁시스템은 금융발전심의회로 업무를 넘겼다. 금발심이 전부 포함해서 추진해나갈 것이다. 금융개혁 업무 관련해선 12일날 브리핑이 예정돼 있다. 지주사, 회계제도 포함 이런 부분들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명을 할 것이다. 금융개혁은 이정부에서 당연히 지속돼야 한다고 본다.


-DSR 도입 한달됐는데 어떤 효과가 있다고 보나
▲공급을 시작했는데 아직 평가하기에 이르다. 이제 DSR 개념을 금융사가 받아들이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는 단계다. 가계부채에 대한 기본적인 규제의 틀은 LTV DTI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평가하기엔 이르다고 본다. 신용정보원을 설립한 것 자체가 커다란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DSR이 잘 유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프리패키지드 플랜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현재 채권단 주도의 구조조정, 워크아웃 자율협약으로 해보니까 과거와 다른 점이 보인다. 옛날에는 금융회사만 모이면 그 회사의 신규자금지원, 채무재조정이 가능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시장성 부채가 많아져 회사채, 기업어음(CP) 외국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이 많다. 이런 문제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고 부담이 지나치게 가중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해결해서 구조조정을 하려니 법정관리밖에 없었고 각각의 장단점을 결합한 것이다. 법원과 TF를 만들어 우리 금융사에 적합한 모형을 만들수 있을지를 논의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금융위가 적극적으로 프리패키지드 플랜을 운영하는데 관여할 것이다.

-유암코의 구조조정 실패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유암코가 구조조정기업들을 산은에서 사들여서 하고 있다. 잘 안팔리는 문제 같은 경우는 유암코도 같이 안고 있는 문제다. 제3의 독립적 중립기관이 정하는 것이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구조조정 채권 매수세를 늘리는 식으로 (채권매각이) 활발하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기업구조조정 펀드, 경영참여형 펀드가 많이 참여를 하고 유암코가 이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채권단 주도의 구조조정에서 시장중심으로 가능해지질 것으로 본다. 유암코에 대해서도 기능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지 발표할 것이다.


-산은의 20조원 지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
▲ICT와 제조업의 융합, 공급되는 분야는 주로 9대 테마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분야에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겠다는 뜻이다.


-대선이후 정권바뀔 수 있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데 금융위가 갖고 있는 계획이 지속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이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은
▲당연히 변할 수 있다. 새 정부가 와서 바뀔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제 몫이 아니라 새로올 행정부의 몫이라고 본다. 또다른 국정철학에 의해서 보완하거나 더해질 것이라고 본다. 그 전까지 제가 해야 할 몫은 이것이다. 현재의 금융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의지를 갖고 있다. 금융산업을 위한 것으로 할 것이고 저희로선 올해 꼭 해야할 분야에 대해서 업무계획에 담은 것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