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5년중 1일 빼곤 매일 수익 냈다, HFT업체 월가 주목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2009년 1월1일부터 2013년 12월31일까지 모두 1238거래일 가운데 단 하루를 제외한 1237거래일 동안 플러스 수익률을 올린 초단타매매(HFT) 투자회사에 미국 월스트리트와 금융당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이적인 실적을 올린 HFT 투자회사는 뉴욕의 버투 파이낸셜이다. 버투의 ‘연승 기록은’ 이 회사가 지난달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상장신청서를 통해 알려졌다.

최근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버투는 이 자료에서 “실시간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략과 기술로 우리는 1238거래일 동안 단 하루만 손실을 봤다“고 설명했다.


5년중 1일 빼곤 매일 수익 냈다, HFT업체 월가 주목 버투 파이낸셜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낸 상장신청서에서 제시한 수익 분포도.
AD


하루에 거둔 수익액 분포를 보면 130만~150만달러를 번 날이 310일로 가장 많았다. 이 구간을 중심으로 금액보다 수익이 많거나 적은 일수는 종 모양과 비슷하게 줄어들었다.


버투는 2008년에 미국 주식부터 투자를 시작해, 세계 각국의 국채와 통화, 선물로 대상을 넓혔다. 현재 30개국 210개 거래소를 통해 주식 1만개 종목에 투자한다.


지난해 매출은 6억6450만달러로 전년보다 8% 증가했고 순이익은 전년 대비 2배인 1억8220만달러로 키웠다. 미국 주식에서 올린 매출이 1억111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상품에서 9490만달러, 통화로 8100만달러를 벌었다.


버투를 공동 설립한 빈센트 비올라와 더글러스 시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아이스하키팀 플로리다 팬서스를 사들였다


5년중 1일 빼곤 매일 수익 냈다, HFT업체 월가 주목 보투 파이낸셜 로고



‘퍼펙트 게임’ 같은 기록으로 월가의 화제를 낳은 버투가 최근 상장 일정을 연기하면서 또 눈길을 끌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파이낸셜 타임스(FT) 등은 버투가 당초에 이번주에 시작할 예정이던 투자자 로드쇼를 이달 후반으로 적어도 1주일 이상 연기했다고 전했다.


상장 주간사인 골드만삭스가 최근 HFT에 대한 여론이 악화돼 기업가치에 영향이 미칠 수 있다며 버투에 일정을 연기할 것을 권했다고 알려졌다. 버투는 상장으로 2억5000만~3억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알려졌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1년 전부터 HFT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HFT를 비판적으로 다룬 책 ‘플래시 보이스(Flash Boys)'가 출간되면서 HFT를 바라보는 월가의 시선이 더 따가워졌다.


플래시 보이스는 월가의 이면을 드러낸 ‘라이어스 포커(Liar's Poker)'로 금융계 안팎에서 주목을 받아온 마이클 루이스가 썼다. 루이스는 신간에서 HFT 투자자들이 다른 모든 시장참여자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금융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책 제목 중 플래시는 ’섬광처럼 한 순간의‘라는 뜻으로, 2010년 5월6일 미국 다우존스지수가 순식간에 1000포인트가량 곤두박질친 사건을 가리키는 ’플래시 크래시(flash crash)‘를 연상시킨다. 이날 급락은 HFT로 인한 쏠림 현상이 극단적으로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됐다.


루이스는 일요일인 지난달 30일 미국 CBS방송의 ‘60분’ 프로그램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신간을 소개했다. HFT를 둘러싼 논란은 다른 언론매체에서도 이 책을 다루면서 더 달아올랐다.


2일 투자전문 TV채널 CNBC에서는 브래드 가츠야마 IEX 공동설립자가 윌리엄 오브라이언 뱃크 글로벌 마켓 사장과 공방을 벌였다. 오브라이언 사장은 “수천명의 종사자에게 오명을 뒤집어 씌우면서 수백만 투자자를 겁에 질리게 했다”고 이 책의 주장을 비판했다. 그러자 가츠야마는 “HFT로 미국 시장이 왜곡됐다”고 응수했다.


HFT의 역할과 폐해를 둘러싼 논란은 버투가 상장 계획을 밝힌 때에도 일었다. 한편에서는 HFT 업체들이 매매의 쏠림을 일으켜 시장을 극도로 불안정하게 한다고 비판한다. 이와 관련해 금융전략 컨설팅회사 그리니치 어소시에이츠의 케빈 맥팔랜드 시장구조와 리서치 헤드는 “최근 몇 년 동안 초단타매매는 뜨거운 논란 거리였다”며 “일부 쭉정이 같은 업체가 있긴 하지만 대다수는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일을 한다”고 말했다.


월가는 HFT에 대한 금융ㆍ수사당국의 조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버투도 그 대상이다. 버투는 상장신청서에서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CFTC는 2011년 7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버투가 거래소들로부터 어떤 편의를 제공받았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FBI는 HFT 업체들이 다른 투자자들이 볼 수 없는 주문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앞서 거래를 함으로써 내부자거래법을 위반했는지 조사 중이다.



☞ 초단타매매(HFT)
컴퓨터 프로그램에 따라 주식이나 파생상품을 초당 많게는 수천 건 매매하거나 그렇게 사고파는 투자기법을 가리킨다. HFT의 컴퓨터 알고리즘은 예컨대 빠른 속도로 주문을 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 사이의 스프레드를 차지하도록 설계된다. 또는 주식과 선물 사이의 괴리에서 차익을 거두도록 짜여진다. 사람이 판단하는 대신 컴퓨터가 초고속으로 거래하는 물량이 늘어난 결과 주문이 폭주해 시장을 마비시키거나 폭락하게 할 수 있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