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세로 벽지 아동 돕는 35년 직업 외교관 박희권 주 페루 대사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한페루 FTA는 교역확대의 견인차...중남미 성장 잠재력 무궁

[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외교부의 페루 주재 박희권 대사는 여러 가지 기록을 가진 직업 외교관이다. 페루 정부로부터 두 개의 훈장을 받았고 페루 대통령 내외가 3년 연속으로 우리나라 국경일에 공관을 방문하도록 했으며, 9권의 책을 저술하고 우리나라 방산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한 외교관 등이 그것이다.


인세로 벽지 아동 돕는 35년 직업 외교관 박희권 주 페루 대사 박희권 주 페루 대사
AD


특히 그가 쓴 ‘동북아시아와 해양법’이라는 책은 국제법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출판사인 클루어인터내셔널(Kluwer International)이 출판해 그를 세계적인 명사로 발돋움시켰다.이 책은 권당 120달러나 나가는 고가의 서적으로 그에게 꽤 적지 않은 인세를 가져다 준다.그는 이 인세를 벽지 아동의 영어마을 입교 비용 등으로 기부하고 있다.



박 대사는 2일 외교부 청사에서 아시아경제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나라에서는 훈장을 한 번 받으면 5년간 받지 못하는 규정이 있다”면서 “페루에서는 국방부 최고 훈장과 페루 정부 최고 훈장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고 말했다.

2011년 3월 페루 대사로 부임한 그는 같은 해 8월에 한·페루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도록 발품을 팔았고 2012년에는 우리나라 방산수출 불모지인 페루에 훈련기 KT-1 수출을 성사시키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한국외대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한 박 대사는 외무고시 13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 유엔대표부 참사관, 주제내바 대표부 공사,외교부 조약국장 등을 역임했다.'진인사 대천명'을 좌우명으로 삼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기쁘게 사는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그는 곧 유럽 국가 대사로 떠난다.


박 대사는 “우리나라는 페루에서 광물자원을 수입하는 탓에 무역수지 적자가 심했다”면서 “FTA가 발효되면서 자동차와 전자,화학제품 수출이 늘면서 적자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며 FTA의 순기능을 강조했다.우리나라는 현재 콜롬비아와는 FTA협상을 마치고 의회에서 비준절차를 밟고 있으며 멕시코와도 협상 최종단계에 있는 등 중남이 국가와 FTA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 대사는 “중남미국가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거둔 440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 중 40%인 180억달러를 안겨준 지역”이라면서 “선진국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중남미 권은 세계 평균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특히 지난 10년간 무기를 구매하지 않아 유망 방산 수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교역과 투자,외교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사는 KT-1수출에 이어 800대의 스마트 경찰차량과 7000t급 다목적 수송함 수출 등 ‘방산분야 대박’을 터뜨렸기에 그가 한 말은 대단히 의미 심장하다.


그가 공관장으로서 한 일은 비단 이 뿐이 아니다. 페루대사관은 50년 된 낡은 건물에 1986년부터 셋방살이를 했다.그는 부임 후 외교부와 기획재정부,국회를 설득해 예산을 따내 마침내 지난해 페루 수도 리마에 번듯한 대사관을 마련했다.3층,5층짜리 두 개 동이다.예산 2000만달러 가운데 1000만달러는 쓰고 나머지는 반납했다. 그는 특히 한국 화랑 100여곳에 메일을 보내 그림을 기증받았다. 그래서 박 대사는 “본부와 기재부,국회,화랑 경영자 등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후임자와 대사관 직원들에게 국격에 맞는 건물을 마련해준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대사는 요즘 페루와 칠레간 해양국경 획정을 깊이 연구하고 있다.국제사법재판소(ICJ)는 지난 1월27일 태평양 해상경계선을 놓고 맞붙은 두 나라 영토분쟁에서 페루의 손을 들어줬다. 페루와 볼리비아 연합군은 1879~1883년 칠레와 '태평양 전쟁'을 벌였다가 패배했다. 이 때문에 페루는 3만8000㎢ 넓이의 태평양 해역 관할권을 칠레에 넘겼다. 이후 해당 해역과 관련 페루와 칠레는 수 차례의 협의와 조약 등을 체결했다.


칠레는 1952년 남태평양 해양자원 개발 및 보존에 관해 페루, 칠레, 에콰도르 3개국이 산티아고에 모여 채택한 ‘산티아고 선언’으로 국제적인 해양 경계선이 이미 정해졌다고 주장했다. 산티아고 선언은 연안에서 200해리 수역까지 주권범위를 확대하는 게 골자였다. 칠레는 이들 조약으로 해상 국경선이 확정됐다고 주장한 반면, 페루는 국제법에 따라 국경선을 다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ICJ는 문제의 해역에 대해 칠레의 주권범위를 80해리(148㎞)로 제한하면서, 그 경계 바깥의 풍부한 어장에 대해선 페루의 주권을 폭넓게 인정했다.


박 대사는 “페루와 칠레의 해양경계선 획정은 경계를 획정하지 못하고 한중일이 어업협정만 체결하고 있는 동해와 서해,남중국해 해양경계협정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함의를 갖는다”면서 “해양 영토를 단 한 평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페루와 칠레 등 다른 나라의 선례를 심층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사법재판소와 해양재판소 등 국제기구에 우리 인력을 더욱 많이 진출시키는 한편, 해양경계선 획정을 외교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