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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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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2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日예금 깨 증시로 대이동
▶北, 신의주 등 경제특구 14곳 개발
▶"세일기간 납품사 할인만큼 백화점도 수수료 깎아줘야"
▶불완전판매 금융사 퇴출시킨다

* 한경
▶"내년 선진국 투자 유망 한국 車·전자·의료 주목"
▶국민연금 "대체투자 확 늘린다"
▶중기청·조달청도 '기업 불공정' 조사팀 신설
▶동부제철, 회사채 1050억 차환발행 '성공'


* 서경
▶금융은 윤활유 아닌 산업…해외서 금맥 캐야
▶공공기관 지정 기준 손본다
▶CP 등 불완전판매 땐 영업정지

* 머니
▶'연비 뻥튀기 끝' 정부가 직접 측정
▶태교-취업까지 아이인생 기획…배운 엄마의 긴 관리 '매니저맘'
▶불완전판매 금융회사 문 닫는다


* 파이낸셜
▶빚더미 공기업 'CP 돌려막기'…한전 등 12곳 올해 80조 발행
▶불완전판매·대주주 부당지원 '無관용' 엄벌
▶신제윤 "증권사 구조조정하면서 규제도 풀겠다"
▶"애플 핀치 투 줌 특허 무효" 삼성, 배상재판 중단 요구


◆11월21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 금융사 대주주 편법지원·불완전판매 엄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1일 '동양그룹 문제 유사사례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금융계열사가 대주주나 계열사에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통로를 차단하기로 결정. 이에따라 특정금전신탁 관련 투자자 보호가 강화되고 시장성 차입금에 대한 공시도 강화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는 금융상품 불완전판매와 대주주, 계열사 부당 지원도 엄벌하기로 함.


* 檢, 국정원 정치개입 트위터 121만건 모두 위법
-지난해 대선 직전까지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관리한 계정으로 올려진 위법 트위터 게시물 규모는 121만228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남. 선거 관련 글이 64만7443건, 정치 관련 글은 56만2785건으로 21일 국정원의 대선 등 국내정치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국정원 수뇌부 재판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에 전날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힘. 검찰은 또 국정원 직원들이 포털사이트·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펼친 댓글 활동 역시 추가로 적발해 공소사실에 포함시키기로 함. 재판부는 당초 오는 25일로 예정된 공판에 앞서 22일 오후 4시 특별기일을 열고 공소장 변경 여부를 논의하기로 함.


* 과학기술위성3호 성공 발사 최종 확인…국내 교신 성공
-과학기술위성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 됨. '과학기술위성 3호'는 21일 저녁 10시10분(한국시간)에 대전 인공위성연구센터 내 위치한 국내 지상국과의 첫 교신을 통해 위성체의 전반적인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알려짐. 이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후 1시10분10초(한국시간 오후 4시10분10초)에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과학기술위성 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힘. 과학기술위성 3호는 발사 약 87분 후 노르웨이 스발바드(Svalbard)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으며, 첫 교신 후 약 97분 후에 스발바드(Svalbard) 지상국과 두 번째 교신에 성공.


* 필리핀에 공병ㆍ의무대 등 내달 500여명 파병
-정부는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필리핀이 전날 재해구호 병력 파견을 요청함에 따라 내달 중 재난지역인 필리핀 타클로반으로 공병대와 의무대를 포함해 총 500여명의 장병을 파견하기로 결정. 병력 기준으로는 2004년 이라크 자이툰 파병 이후 최대 규모로 정부는 파병동의안을 오는 27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으로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파병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달 중순 필리핀 파병이 이루어질 전망.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르포]젊은 여성들이 새벽 광희시장에 몰려든 까닭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이 최근 가격 등의 '실용'을 최우선으로 놓고 백화점 판매가의 3분의 1수준이지만 품질에 큰 차이가 없다는 입소문을 듣고 모피제품을 사기위해 동대문 광희시장을 찾고 있다는 내용으로 내수침체가 비켜간 현장을 담아낸 기사.


* 돈먹는 지자체 건물…에너지 절약은 국민만?
-정부의 평균 5.4%의 전기료 인상 발표와 관련, 공공기관 개혁과 원자력 관리 부실을 국민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들이 에너지효율보다는 외형확대, 화려한 디자인을 내세운 건물 신축에 열을 올리면서 에너지 낭비에 앞장서고 있는 실태를 꼬집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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