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김중수 한은 총재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9일 "금리를 동결하면 중앙은행이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거시건전성 등 여러 문제들을 살피고 있다는 것이다.

김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중앙은행이 과거와 같이 교과서적인 일(물가안정)만 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거치면서 중앙은행의 과제도 다양화되고 더 어려워졌다는 게 김 총재의 판단이다.

그는 "시스템적 리스크 때문에 생기는 국제 금융위기는 한 나라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금융안정이나 시스템적 리스크 등 모든 문제 해결에 중앙은행이 중심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내용.


▲성장과 물가 사이에서 물가 쪽으로 리스크가 옮겨온 것인지
-지난달은 동태적 상태였다면 지금은 높은 상태에서 머물고 있다. 올해 물가 3.3% 상승 예상했는데 상고하저가 될 것으로 전망. 아직 국민들의 인플레 기 대심리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점이 변수. 최근 국제 유가의 상방 위험이 있고 국내 공공요금이 오를 수 있는 개연성도 있다. 물가에 대한 경계심을 갖고 있 다.


▲그리스 문제 지나가면 큰 고비 넘는 것인지
-당초부터 그리스 문제를 그리스에 국한해서 보면 안되는 것이었다. 유로존이 유지 가능한 체제가 되느냐가 중요. 돈을 준 기관들이 어느 정도 손실을 감내 하면서 합의를 하느냐 하는 문제. 그리스 문제는 그리스만의 문제가 아니다.


▲중국이나 일본 등 주변국의 리스크가 국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신흥국은 세계 경제의 성장을 이끄는 주축이었는데 신흥국에는 선진국의 양 적완화 정책의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밖에 없다. 예전에는 신흥국의 규모가 작아서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는 신흥국이 나빠지면 다시 선진국에 영향을 미친다.


일본의 경우 하반기부터 과거보다 높은 성장률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30 년 만의 적자는 크게 심각하게 보지 않는다. 세계 경제·금융시장이 불안해 엔화가 급격히 절상돼 일시적으로 무역적자가 왔을 것.


중국이 연착륙하지 못하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가 될 것. 제가 아는 한 중국이 연착륙하지 않을 확률은 매우 낮다. 생각보다 중국의 내수가 매우 크다. 우리나라보다 대외의존도가 낮다.


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높지만 최근 과거 어느 때보다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유럽에 대한 수출이 거의 40% 가까지 줄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에서 수출이 늘었다. 예상만큼 어려움은 없을 것. 하반기로 갈수록 이런 문제들이 해결될 것.


▲1월 무역수지 적자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는지
-일시적이다. 유럽이 많이 빠졌는데 더 나빠진다고 볼 수는 없다. 1월에 계절 적 요인도 있었다. 2월 이후부터는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1분기 무역수지 적자 예상하는지
-1분기 무역수지 적자를 예상하고 있지 않다.


▲최근 환율 움직임이 수출입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는지
-환율이 무역 등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까지는 감내할 수준이라고 본다.


▲현재와 같은 불투명한 상황에서 금통위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 정부 당 국과의 공조 강화가 한은의 독립적 위상에 장애가 되는 것은 아닌지
-한국은행의 역할도 어렵지만 지금은 세계 중앙은행이 다 마찬가지다. 교과서 적으로는 중앙은행은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한다. 중앙은행은 큰 틀에서 정부기관이지만 행정부에서 독립하는 것이다.


경제에 있어 위험을 사는 것은 일반적으로 중앙은행들이 꺼려 왔다. 현재까지 는 물가안정을 중앙은행의 가장 큰 역할로 생각해왔지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금융안정이 중요한 목적이 됐다. 거시건전성 정책.


8개월째 금리를 동결했다는 표현은 안 쓴다. 이번 달에 금리를 동결한 것일 뿐. 그날그날 결정하는 것. 일선에서는 좀 움직여 놨어야 다른 정책을 하기에 용이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지만 금리 결정은 어려운 문제다. 8개월 동안 금리를 그대로 유지하니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국제 금융위기는 시스템적 리스크 때문에 생긴다. 한 나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세계 경제에서 모든 나라 경제는 상호 연관돼 있다.


바젤Ⅲ를 만드는 데도 중앙은행이 중심에 있다. 금융안정이나 시스템적 리스크 등 모든 것에 중앙은행이 중심에 서 있다. 금융위기 해소를 위해 한국은행은 매우 바쁘게 그런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스웨덴 등 중앙은행들은 정책금리 결정과정을 공개하고 있는데 한은은 그럴 의향이 없는지
-스웨덴 중앙은행은 물가 분석에서는 세계 1위 수준. 분석을 하려면 예측이 가능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높다. 성장도 해야 하기 때문. 아직 우리나라는 미래를 전망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경제구조 자체도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무역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 대유럽 수출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다.


독립성의 가장 큰 전제는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능력이 있어야 한다. 국민들이 믿어야 신뢰가 생기고 독립성이 생기는 것. 영란은행 등에 한은 직원을 보내 배워올 것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민규 기자 yushi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