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中 녹색산업 속도전 한국엔 큰 기회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中 녹색산업 속도전 한국엔 큰 기회
AD


신재생에너지·친환경車 등 7대 과제 올인… IT·화장품 시장도 유망


지난 3일 이명박 대통령은 신년특별연설에서 “신재생에너지 수출은 3년 만에 7배가 늘었고, 2015년까지 수출 400억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 풍력을 제2의 조선산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해 벽두부터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각국은 녹색성장에 대한 화려한 청사진을 내놓고 본격 경쟁에 뛰어들었다.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IT는 늦게 출발했지만 차세대 신성장동력인 녹색산업은 뒤질 수 없다는 결연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올해부터 5년간 중국 경제의 방향과 사회발전 전략을 제시한 12차5개년규획(일명 12?5규획)에서 7대 신성장산업을 발표했다. 신재생에너지, 신에너지 자동차, 신소재, 차세대 정보기술(IT), 에너지 절감 및 환경보호, 바이오, 첨단장비다.


그 중 신재생에너지, 신에너지 자동차, 신소재는 선도산업으로 분류, 향후 중국경제를 이끌 3대 산업으로 부상시켰다. 10년 후 중국의 7대 신산업은 GDP 규모의 15%를 담당한다.



10년 후 중국 GDP 규모 15% 달성 목표


중국 정부는 특히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가시적 효과를 내기 위해 자금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에너지산업 발전계획에 따라 향후 10년간 5조 위안(한화 약 85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中 녹색산업 속도전 한국엔 큰 기회


中 녹색산업 속도전 한국엔 큰 기회


2015년까지 천연가스의 사용 비중을 4.4% 이상, 수력-원자력 발전은 1.5% 이상, 풍력-태양력 등 신에너지 비율은 1.8% 이상 끌어 올릴 예정이다. 그 때가 되면 중국의 신에너지가 총 에너지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1%를 넘어설 것이다.


중국은 이미 태양전지 분야에서 세계 시장의 43.2%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세계 10대 생산업체 중 4개가 중국기업이며, 이들 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무려 37%에 달한다. 풍력도 세계 3대 풍력시장을 가지고 있다.


한국도 신에너지 분야에 2015년까지 4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기 때문에 중국과 경쟁은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앞선 IT 기술과 반도체 강국이란 강점을 녹색산업과 연결시킨다면, 오히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한번 해볼 만한 승부처이다.



온라인 쇼핑-e러닝 시장도 급속 성장


한국기업들도 벌써 공격적으로 중국의 신에너지 기업과 짝짓기가 한창이다. 한화케미칼은 작년 8월 세계 4위의 태양전지 모듈 생산업체인 중국 솔라펀파워홀딩스(현 한화솔라원)를 인수하고, 2020년까지 세계 1위의 태양광 업체가 되겠다는 야심찬 의욕을 보였다.


SK그룹도 중국 최대의 환경 및 신에너지 국영기업인 CECEP그룹과 환경사업, 배터리 등 4개 사업분야에서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중국의 7대 신성장 분야 집중 투자는 우리에게 위기면서 기회이다. 글로벌 기업들의 중국 진출 및 기술·설비 수입 증가 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매년 해외 수출 규모의 30%를 중국에 의존하는 우리 입장에선 놓쳐선 안 될 시장이다.


중국의 IT 시장도 주목해야 한다.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현재 5억 명에 육박한다. 인터넷 사용 인구 수만 보면 미국의 두 배가 넘는다. 한 해 1억4000만 명 이상이 온라인 거래로 물건을 구입하고 있으며, 2억 명 이상이 오늘도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의 시장 규모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4개 대도시가 다른 지역을 크게 앞섰으나, 최근 시장 성장세로 보면 2~3급 도시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인터넷을 이용한 쇼핑이 전국화 되고 있다는 의미다.


인터넷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e러닝-온라인 마케팅-온라인 결제시스템 시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2009년도 중국 e러닝 시장의 규모는 431억 위안(한화 약 7조3000억 원)으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인터넷 이용자 수의 급증, 중국 교육시장의 지속적 성장, 중국 정부의 e러닝 분야에 대한 지원으로 고속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런 양적 성장과 발전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고차원의 e러닝 시스템과 프로그램 수준은 아직 미흡한 실정. 한국의 뛰어난 IT 기술과 교육 노하우가 접목된 프로그램 제품이 들어갈 만한 공간이다. 이밖에 인터넷 마케팅, 인터넷 결제시장,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도 올해 중국에서 주목받는 IT 산업 분야이다.



대륙의 여인들 화장을 시작하다


중국 정부가 수출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소비시장 확충을 꾀하면서 중산층 위주의 소비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화장품 시장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10년 중국의 전체 화장품 판매 시장 규모는 약 1200억 위안(한화 약 2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대 화장품 마켓이다.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은 네 번째 수입 대상국으로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 속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중국 소비자들은 한국산 화장품을 기타 외국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 품질이 좋은 제품으로 인식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