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G20]글로벌 CEO 말말말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들은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드높아졌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G20 정상회의에 앞서 처음으로 마련된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유례없는 기업인 간의 대규모 '토론의 장'이 열리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이들은 지난 10일 비즈니스 서밋의 첫 공식 행사인 환영 리셉션에 앞서 열린 CEO 오픈 인터뷰를 비롯해 개별 비공식 만남을 갖고 한국과의 스킨십에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중소기업 지원 강화해 경제력 키워야"
=이날 가장 먼저 인터뷰를 자청한 CEO는 아르헨티나 최대 상업은행인 방코 히포테카리오의 에두아르도 앨츠타인 회장이었다. 중소기업과의 지원 전략과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풀어놓은 앨츠타인 회장은 "10여년 전만해도 잠재력이 큰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대부분 차단돼 있었다"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력을 키워야 한다"고 쓴소리를 뱉었다.

◆"20개국 정상과 1시간 데이트 원해요"
=세계 최대 풍력 발전 기업인 베스타스의 최고경영자(CEO) 디틀레프 엥겔은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맞춤형 권고안을 주요 20개국(G20)에 제안할 뜻을 밝혔다. 비즈니스 서밋의 녹색성장 분과위원회 녹색일자리 워킹그룹 컨비너(의장)인 엥겔 CEO는 "G20 정상들에게 이번 정상회의가 끝난 이후 특정 날짜를 정해 단 1시간만을 할애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녹색일자리 창출 워킹그룹에 함께 참여한 CEO들과 찾아가 각 G20 국가의 필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권고 사항을 직접 제안하겠다는 그의 발언은 큰 관심을 모았다.


◆"정치와 경제 지도자 간 긴밀한 대화 절실"
=장 파스칼 트리쿠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정치 지도자와 경제 지도자 간의 긴밀한 대화가 이뤄지기를 강력히 희망했다. 트리쿠아 CEO는 "정치와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이번 G20 정상회의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정책에 관한 정치권과 경제 분야의 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력 소비를 줄이는 것"이라며 "이 분야서의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 새로운 사업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계적으로 역할 강화되는 중소기업 대접해줘야"
=세계 최대 경제 단체인 국제상업회의소(ICC) 회장단은 "중소기업은 세계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고용, 혁신 및 기업가 정신의 원동력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정부, 금융기관, 자본시장으로부터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인터뷰에는 라자드 굽타 ICC의장 겸 비즈니스 서밋 대표단장(맥킨지&컴퍼니 명예 시니어 파트너), 스테판 그린 HSBC그룹 회장 겸 ICC 부의장, 빅터 펑 리&펑 회장 겸 ICC 명예회장, 마커스 발렌버그 SEB 회장 겸 전 ICC의장, 김영대 대성 회장 등 5명의 글로벌 CEO들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워킹그룹 컨비너를 맡은 그린 회장은 "중소기업이 비즈니스가 가능할 만큼 무역이 뒷받침되고 접근하기 어려운 자본시장 문턱을 낮춰 자금을 쉽게 조달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가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게 G20의 중요한 의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 벤처 기업에 대한 투자 검토 중"
=세계 최대 모바일칩셋 메이커인 퀄컴의 폴 제이콥스 회장은 "비즈니스 서밋에서 워킹그룹 좌장으로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모바일브로드밴드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라면서 "이번 방한 기간 중 한국 벤처 기업에 대한 추가 투자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방한은 주요 파트너들과 면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한국이 전 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디바이스 생산 강국으로 어떻게 시장 기회를 선점할 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트남 SOC 건설에 한국 기업 적극 투자를"
=딘 라 탕 페트로베트남 회장은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하면서 "한국과 베트남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으로 유사한 점이 많다"며 "한국 투자자는 열정적인데다 규정을 잘 준수해 다른 나라보다 우선적으로 손잡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코트라, 신한은행, SK 등과 이미 양해각서를 맺었으며 앞으로 삼성 등 5곳과 더 협력 관계를 맺을 계획"이라며 "한국 기업들이 규모도 크고 화학기술 능력이 뛰어나 양측 모두 경제적 효과가 크다"고 평했다.


◆"KT 첨단 통신방송 서비스, 올레"
=왕젠저우 차이나모바일 회장은 KT의 올레스퀘어를 방문해 차세대인터넷 전화인 'SoIP'와 실시간 IPTV, 3D방송, 태블릿PC 등 첨단 통신방송 서비스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가입자 5억명이 넘는 세계 최대 이동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은 10일 KT와 통신서비스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왕 회장은 "KT는 다양한 통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를 고객에게 묶어서 판매하는 것이냐"고 묻고 KT측으로부터 "결합서비스로 판매해 인기가 높다"는 설명을 들은 뒤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게 바로 KT의 경쟁력인 것 같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