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상품]'뜰만한 것들에 집중', 원유·구리·대두 연고점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전품목 강한 반등 아니다. 중국수요 의존도 높거나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품목만 반등세 강해

뉴욕상품시장이 상승마감했다.



API 재고감소 보도에 유가가 7개월만에 처음으로 종가기준 배럴당 70불을 돌파, 상품시장 전반에 붉어졌던 차익실현 욕구를 제한했다.



원유와 함께 상품시장 대장격인 구리와 대두가 유가와 함께 상승해 일제히 연고점을 경신했고, 나흘간 차익실현에 시달렸던 귀금속도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눈여겨 볼 것은 유가 상승이 기타 상품군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의 강도가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상품별 펀더멘털에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난주부터 본격화된 차익실현 움직임이 신규매수포지션 진입에 '심리적인 벽'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무조건 들어간다고 이익을 낼 수 있어보이지 않으니 확실히 될만한 것들을 중심으로 대세방향에 안전하게 진입하는 움직임이 강하다.



유가 70불이라는 호재와 달러약세 등 시장상황은 나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귀금속의 상승폭이 제한적이었고, 커피·설탕, 옥수수·밀 등 주변 상품의 상승폭도 다분히 절제된 양상을 드러낸 것은 이같은 시장심리의 반증이다.



유가상승에 힘입어 로이터-제프리 CRB지수는 전일대비 4.45포인트(1.74%) 오른 259.86을 기록, 이틀간의 하락분은 만회했으나 유가처럼 연고점을 경신하지는 못했다.



◆美 원유수입감소에 따른 주간재고감소, 70불 돌파 원동력 제공

COMEX 7월만기 WTI선물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2.52달러(3.7%) 급등한 70.6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기준 11월4일이후 처음으로 70불을 상향돌파한 것이며, 장중한때는 70.69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주 美원유재고가 40만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시장예상에 따라 아시아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아시아장에서 부터 원유롱배팅에 나섰던 트레이더들이 뉴욕증시 혼조세에도 투심을 지키며 종가를 끌어올렸다.

장마감후 API는 지난주 美원유재고가 600만배럴 감소한 3억579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혀 장외거래에서 유가 상승폭이 더 확대됐다.



뿐만아니라 그동안 글로벌 원유수요에 대해 보수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했던 EIA의 스탠스가 완화된 것이 드러나 유가상승에는 또 하나의 호재로 작용했다.



유가상승에 가솔린과 난방유가격도 각각 1.59%, 2.25%씩 오르며 차례로 연고점을 경신했다.

API 집계에 따르면 가솔린과 기타 정제유 재고는 지난주에도 2만7000배럴, 1만9000배럴씩 증가했으나 당초 시장예상보다는 증가폭이 적어 가격상승요인이 됐다.



최근 유가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됐던 천연가스가격은 어제는 유가상승의 호재를 입지 못하고 전일종가 수준인 1큐빅피트당 3.7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 8개월 최고가, 알루미늄도 6개월 최고가

어제까지 차익실현 매물 소화에 약세를 면치못했던 산업용금속이 어제는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유가 70불돌파가 산업수요 의존도가 높은 상품 투기에 의미있는 청신호를 제공한데다, 달러까지 약세를 보여 전반적인 강세 속에 거래됐다.



COMEX 7월만기 구리선물가격이 1파운드당 11.3센트(5.03%) 급등한 2.36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LME 주석, 니켈, 납선물 3개월물도 각각 5.37%, 5.59%, 5.45% 씩 급등했다.

Sell-off 국면에서 낙폭이 컸고, 최근 산업용 금속가격이 구리를 필두로 약세를 보였던 것을 감안한 움직임이다. 최근 급등세를 탄 알루미늄 상승폭이 어제는 2.4%로 제한적이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LME 구리선물 3개월물 가격은 어제도 1톤당 전일대비 39달러(2.4%) 오른 16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귀금속, 일제히 반등 성공했으나 폭은 제한적

COMEX 8월만기 금선물가격은 전일대비 온스당 2.2달러(0.2%) 오른 954.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가상승과 달러약세반전이라는 강한 호재가 있었지만, 나흘간 차익실현에 시달린 피로감이 역력했다.



COMEX 7월만기 은선물가격은 전일대비 온스당 18.5센트(1.2%) 오른 15.14달러를 기록했으며, NYMEX 7월만기 팔라듐선물가격이 온스당 13.9달러(1.1%) 오른 1257.9달러, 동일만기 팔라듐가격은 온스당 5.05달러(2%) 오른 257.05달러를 기록했다. 금 이외 귀금속가격 상승세가 금값 반등세보다 강했음에 주목할만 하다.



◆대두 이틀연속 연고점 경신, 기타 농산물도 반등은 성공

CBOT 7월만기 대두선물가격이 전일대비 1부쉘당 11센트(0.9%) 오른 12.435를 기록하며 이틀째 연고점을 높였다. 고점부담에 상승폭은 제한적이었지만 sell-off마저 피해가며 연고점을 높이고 있음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늘 있는 USDA의 곡물 재고 발표를 앞두고 옥수수와 밀도 반등에 성공했다. CBOT 7월만기 옥수수선물가격이 전일대비 1부쉘당 0.09센트(2.1%) 오른 4.44달러를 기록했으며, 동일만기 밀선물가격도 전일대비 1부쉘당 0.16센트(2.6%) 오른 6.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와 밀은 지난 3일부터 차익실현에 따른 낙폭이 워낙컸던 만큼 반등폭도 대두에 비해서는 컸으나 낙폭을 회복할 만큼 강하지는 않았다.



이밖에 그동안 소외됐던 쌀값이 달러약세에 급등한 것이 눈에 띈다. CBOT 쌀선물 최근월물가격은 전일대비 100파운드당 48센트(3.9%) 오른 12.95달러를 기록했다.





AD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