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실적 예상 상회…분기 매출 1437억달러

29일(현지시간) 애플은 회계연도 1분기인 지난해 10~12월 매출이 1437억6000달러(약 206조658억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 공식 출시일인 지난해 9월19일 서울 중구 애플 명동점 앞에 아이폰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384억8000만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주당순이익(EPS)은 2.84달러로, 시장 전망치 2.67달러보다 높았다.

국제부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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