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 시민안전 최우선!

추석연휴대비 16~26일까지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휴양림,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경북 구미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6~26일까지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휴양림, 캠핑장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구미도시공사 특별 안전 점검 실시를 알린다. / 김이환 기자

이번 점검은 상임이사 주재로 진행되며▲전기·가스·소방 시설 ▲건축물 안전상태 ▲위생 및 편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명절 기간 이용객이 많은 휴양림과 캠핑장에 대해서는 한층 더 세심하게 살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작은 불편 사항은 바로 보완하고, 큰 위험 요소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하게 해결할 계획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추석 연휴에 많은 시민과 가족들이 우리 공사의 시설을 찾으실 텐데, 그 시간이 안전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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