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양궁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 유스호스텔 연합부스… 다양한 청소년체험활동 선봬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경북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르피나는 이번 행사에서 부산지역 유스호스텔 연합부스를 공동 운영하며, 청소년 대상 양궁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특수 제작된 안전 화살을 활용해 스포츠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연합부스에서는 ▲별자리 손거울 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등 창의성과 흥미를 자극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신창호 아르피나 사장은 "시대 흐름에 맞춘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며 "아르피나가 부산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유스호스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르피나는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청소년 유스호스텔로, 숙박과 함께 ▲암벽 등반 ▲펜싱 ▲양궁 등 이색 스포츠 체험과 ▲리더십 캠프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박람회.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제공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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