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효율부' 신설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를 신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윌스트리트저널은(WSJ)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가 약 20명의 직원을 위한 사무실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실세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머스크는 무대에 올라 "여러분 덕분에 문명의 미래가 보장된다. 우리는 마침내 안전한 도시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안전한 국경, 합리적인 지출은 기본적인 것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도지를 화성에 보낼 것이라고 했다.

국제부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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