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자사주 1만 878주 처분 결정

아모레퍼시픽은 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보통주 1만 878주를 위탁투자중개업자를 통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위탁투자 중개는 미래에셋증권이 맡고, 처분 예정 기간은 다음 달 7일 하루 간이다.

정치부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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