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300억원 대여 3개월 연장

아시아나항공이 계열사 에어서울(주)에 7월 27일까지 3개월, 300억원 대여 연장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율은 6.00%다.

사회부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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