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액면 분할' 네이버, 장 초반 4%↓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네이버(NAVER)가 액면 분할 후 거래 재개 이틀째 창 초반 약세다.15일 오전 9시9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4.23% 내린 1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전 거래일에는 미국 증시 불안에 따른 여파로 장 초반 약세를 기록했으나 증시 전반에 걸친 기술적 반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네이버는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을 결정했고, 이에 따라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거래일 간 거래가 중지됐었다.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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