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겸면 상덕마을, ‘공동생활의 집’ 생겨

"사업비 4천만 원 투입, 마을경로당 ‘공동생활의 집’ 으로 증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상덕경로당(겸면)이 ‘공동생활의 집’으로 거듭났다.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총 사업비 40,000천원(도비50, 군비50%)을 투입해 상덕경로당의 협소한 공간을 증축하고 어르신들의 생활이 편리하도록 내부공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해 경로당에서 공동숙식이 가능토록 공동생활 시설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전했다.상덕마을은 34가구, 총 5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중 65세 이상 어르신이 26명이다. 이제는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외로움을 달랠 수 있게 됐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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