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임직원에 음료 기프티콘 선물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전 임직원에 음료 기프티콘 4장씩을 선물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전 임직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힘을 합친 결과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좋은 성적을 받는 등 최근 값진 성과들을 창출하고 있다”라며 “무더위를 가족 혹은 지인들과 함께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에어부산은 201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2014~2015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항공교통서비스평가 종합 A(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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