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동제약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64.1% 증가한 237억2662만7000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4.1% 증가한 4763억8509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 역시 78.7% 증가했다. 회사측은 "아로나민, 벨빅 등 주요제품의 매출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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