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진기자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5일부터 경북 경산시 삼남동 11-2 번지 일원에 '경산 코오롱하늘채 더 파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합원을 모집한다.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6층 6개동 700가구와 근린생활시설 1개동으로 구성된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단지로 전용면적 59㎡ 306가구, 74㎡ 102가구, 84A㎡ 209가구, 84B㎡ 83가구 등 총 700가구 규모다. 4베이(bay) 판상형 위주의 혁신평면 구조로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단지 내에는 6000㎡ 규모의 중앙테마파크가 조성되고 야외 워터파크,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6차선 남매로와 4차선 경안로가 있고, 대구~부산 고속도로 수성IC, 경부선 경산역(KTX), 지하철2호선 임당역, 경산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주택전시관은 경남 경산시 중방동 95-1(2호선 임당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2018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는다.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