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 알루미늄 합금사업 물적분할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유에이텍은 6일 사업경쟁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알루미늄 합금사업을 영위하는 소재사업 부문을 물적분할 한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신설회사는 '대유합금'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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