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문화회관, 다독자 시상 및 도서관주간 행사 진행

곡성교육문화회관은 도서관주관을 맞아 다독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교육문화회관(관장 오복래)은 지난 15일 학생과 지역주민의 독서의욕을 고취시키고 이용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제51회 도서관주간 행사로 다독자 및 모범이용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2014년 9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이용한 자료를 도서관리 프로그램의 도서대출 순위에 따라 학생 3명, 일반 3명 총 6명의 다독자와 회관을 모범적으로 이용한 모범이용자 4명을 선정·시상했다. 이 날 시상식이 끝난 후 학생 및 지역주민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그 동안 회관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장·단점들과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곡성교육문화회관은 도서관주간 행사 기간에 학생 및 지역주민들이 평소 2배 가까이 증가했고,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의 체험학습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오복래 곡성교육문화회관장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해 회관 이용 활성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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