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국제꽃장식대회
행사 참가 부문은 ▲청소년부(1993년 이후 출생자) ▲일반부(꽃 전공자 또는 3년 이상 꽃을 다룬 자) ▲단체부(3인 이상), 3개 부문으로 나뉘며, 올해 대회에는 모두 35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제 심사위원 2명, 국내 심사위원 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플로리스트 이론에 근거한 작품의 완성도와 규정시간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 고득점 순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시상 내역은 ▲대상(국무총리상, 상금 200만원) ▲금상(농림부장관상, 상금 100만원) ▲은상(종로구청장상, 국회의원상, 종로구의회의장상) ▲동상(국제꽃예술인협회장상) ▲장려상(국제꽃예술인협회장상)이다.특별공연으로 이수동 한복쇼와 대금연주, 독일 악기연주도 선보인다. 이날 대회에 출품된 꽃장식은 20일 오후 5시까지 마로니에 공원에 전시할 예정이다.국제꽃장식대회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결실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이번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꽃의 활력과 향기를 마음껏 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