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바리스타
송파사회적경제허브센터 김태현 센터장을 비롯한 협동조합 전문가들이 커피전문점과 네일아트숍 협동조합을 주제로 강의와 상담을 진행한다. 협동조합 이해, 설립 절차, 창업 우수사례 등을 상세히 설명, 전문 상담사들의 창업 상담이 이어진다. 특히 1:1 상담을 통해 협동조합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뿐 아니라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끈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경력단절자와 청년실업자 등에게 실무중심의 창업교육을 하는 참살이교육과 송파사회적경제허브센터의 서비스를 연계한 창업지원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참살이실습생들이 협동조합 창업을 잘 활용해 좀 더 쉽고 안전하게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참살이실습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네일아트, 커피바리스타, 플로리스트 등 3개 과정이 개설되며 과정별 35명 이내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기간은 7월 28일부터 16주간 진행될 계획이다. 송파구 일자리지원담당관(☎2147-3090)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