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다이어트 전후 사진 화제, '코피 흘리며 운동'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JTBC 아나운서 장성규의 다이어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JTBC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다이어트 선언 후, 일주일이 지난 11일, 뱃살부터 턱선까지 확 달라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장성규 아나운서는 단 일주일 만에 수치상으로 근육량이 1.1kg 늘고, 체지방은 3.3kg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장성규 아나운서의 다이어트와 운동을 책임지고 있는 김대환 트레이너는 "한마디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잘 먹었다는 소리다. 대체로 절식을 위주로 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줄어든 몸무게만큼 근육도 줄어든다. 하지만 적절한 근육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감소를 막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장성규 아나운서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에서 확연히 달라진 건 배의 모양이다. 이는 그의 허리를 둘러싸고 있던 지방이 빠져나갔기 때문. 지난 한 주 간의 다이어트에 대해 장성규 아나운서는 "아침엔 수영, 낮에는 운동 2시간. 이렇게 꼬박 하루 3시간을 운동에 투자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일째 되던 날 코피를 흘렸다. (코피가) 이상하게 반가웠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장성규 아나운서는 내년 '쿨가이 선발대회'에 도전하기 위해 16주 동안 '알몸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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