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환경실천연합회와 지구온난화 방지협약

김성식 하츠 대표(왼쪽)가 이경율 환경실천연합회 회장과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주방 후드 전문 기업 하츠(대표 김성식)는 환경실천연합회와 서초구 하츠 본사에서 지구온난화 방지 활동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구온난화, 사막화 등 글로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기금을 조성해 사회 환원의 의미를 되살리고, 나무심기, 자원 절약 등 사내 실천프로그램 운영, 환경 교육 진행, 환경 자원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또 양 기관은 오는 10월 26일 도심의 숲 조성하기의 일환으로, 한강광나루지구에서 식목과 외래식물제거 활동을 진행해 자연생태계를 되살리는데 일조할 예정이다.하츠는 가정용 레인지후드, 주방용 빌트인 기기, 수직녹화시스템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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