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코리안리가 아시아나항공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일어난 사고 영향으로 주가가 동반 하락세다. 코리안리는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14% 떨어진 1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7일 아시아나항공 보잉 777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 도중 추락했고185명에 달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해당 항공기는 총 23억8000만달러의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코리안리는 3.45%의 계약을 인수했고 2%만 자체보유, 나머지 1.45%는 다시 해외 재재보험에 가입해 실제 손해액은 200만달러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혜영 기자 itsm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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