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코웨이가 계절적 수요 증가 기대감에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웨이는 9시17분 현재 전날보다 1500원(2.87%) 오른 5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습기를 비롯해 에어컨 살균세척 서비스 등의 사업이 계절적 수요와 맞물리면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웨이에 대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13.85% 늘어난 4878억원, 73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분기별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영 기자 itsm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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