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 2014년 실적개선 가능성 재확인. 태국 전투함 등 7월 이후 최대 26억불까지 수주가 예상되어 모멘텀 부각 전망. 최근 다양한 신규인콰이어리 들어오며 하반기 시추선에 대한 추가 수주 가능성. ◆아시아나항공 = 기대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는 3Q 영업환경. 일본 노선 여객서비스공급량(ASK)은 5월부터 전년비 감소 추세. 8월 전노선 평균 L/F 85%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전망치 대비 이익 상회 가능 ◆우리산업 = 국내 공조부품사에서 글로벌 센서모듈사로 기존 고객사 외 신흥국 주요 메이커 및 글로벌 자동차부품사항 납품 확대. 센서모듈 사업 본격 확장으로 성장동력 마련. 구채은 기자 fakt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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