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6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이마트 초경량 바람막이 점퍼'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8만 장 완판을 기록했던 9,900원의 초경량 바람막이 점퍼는 올해 같은 가격에 30여가지의 스타일로 선보인다.백소아 기자 sharp2046@<ⓒ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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