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치 맛 보는 외국인들 '김치 맛있어요'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21일 종로구 대상FNF 종가집 '김치월드'에서 열린 주한 대사관 직원 한식 체험 행사에서 우크라이나 대사관 관계자가 부인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먹여 주고 있다.최우창 기자 smic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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