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박영옥, 조광피혁 지분 7.07%로 늘어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슈퍼개미'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 외 특별관계자(스마트인컴)는 조광피혁 주식 6만9070주(1.04%)를 장내 매수해 보유지분이 6.03%에서 7.07%로 늘었다고 24일 공시했다.서소정 기자 ss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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