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행복만 명절 만들기 판넬
부추전 등을 부쳐 구민들과 음식을 나누는 행사도 펼친다.이와 함께 '여성이 행복한 명절 만들기 7가지 약속' 판넬에 구민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평등명절을 만들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갖는다.또 구민들이 16일부터 24일까지 구 여성 홈페이지(//www.ydp.go.kr/woman)에 접속, ‘평등한 명절을 실천하는 우리 가족의 훈훈한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구에서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지급할 계획이다.아울러 영등포역, 여의도역 등 지역내 지하철역 9개 소와 구청로비 등 유동인구가 많은 14개 지역에 ‘가족이 함께 명절 일을 적당히 분담한다’,‘시댁과 처가를 모두 정성껏 방문한다’ 등 여성이 행복한 명절을 만들기 위한 권고문 내용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한다.이주헌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온 가족이 소통ㆍ화합하는 뜻깊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구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영등포구 가정복지과(☎2670-334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