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3D·2D 정기 업그레이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9일 아이나비 전자지도 ‘아이나비 3D’와 ‘아이나비 2D’의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번에 실시하는 정기업그레이드는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우회도로 ▲일반도로의 최신정보를 담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산인터널 도로변경 구간을 비롯한 국도 21호선 남동교차로~장재교차로 구간, 지방도 60호선 동면~장안 구간 등 신규 및 변경 도로정보를 반영한다.주요 도시지역의 관광지 및 대규모 시설 배경정보도 강화했다. 대공원, 골프장, 수변공원, 체육시설 등의 내부도로 및 배경 정보 등 주변지역의 상세한 지도를 제공한다.누적판매대수 100만대를 돌파한 ‘아이나비 3D’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실감을 높였다. 주요 건물을 전자지도에 반영하는 ‘3D 랜드마크 데이터’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롯데백화점 광복점’, ‘STX 남산타워’ 등을 추가했다. 또한 중부내륙 고속도로와 천안-논산 고속도로 전구간의 3D 입체 도로 모델링을 제공하여 운전자는 생동감 있는 주행안내를 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오토바이관련 판매정비소와 렌트 시설, 패스트푸드 자동차 전용창고, 셀프 주유소의 심볼을 전자지도에서 표시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김수진 기자 sj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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