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12월 ‘꿈이 있는 푸른 학교’ 개관식 장면. (둘째 줄 왼쪽 네 번째 김우영 은평구청장)<br />
지난해 12월 문을 연 ‘꿈이 있는 푸른 학교’는 저소득ㆍ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민선5기 공약사업인 ‘신나는 애프터’ 1호점으로 기존의 지역아동센터를 적은 예산을 들여 현대식 시설을 갖춘 청소년 쉼터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은평구는 올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 지역아동센터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 열악한 시설과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사회 안전망으로서 충분히 기능할 수 있도록 사업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 후원에는 ‘시립 꿈나무마을’의 꿈나무도서관과 ‘꿈이 있는 푸른 학교’를 시공한 복지시설 전문시공업체 ‘우암건축’(대표 송창환)도 참여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간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