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계열사 15개 증가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1286개로 지난달(1271개)보다 15개 회사(편입21개, 제외6개)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12개 기업집단에서 회사설립 및 지분취득 등으로 총 21개 소속회사가 증가했으며, 6개 기업집단에서 계열사 지분매각 및 청산종결 등으로 총 6개 소속회사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진우 기자 bongo7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김진우 기자 bongo79@ⓒ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