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청, 이스라엘 기계업체서 1500만$ 유치

공작기계 전문 수출입 및 솔루션 제공업체…아시아시장 제조거점 마련 목적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약칭 황해청)은 이스라엘 기계부품 관련 그룹사로부터 1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그룹사는 공작기계 전문 수출·입 및 솔루션 제공업체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벨라루시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등 동유럽에 자회사를 가지고 있다. 이 그룹사는 황해청 투자를 기반으로 중국 및 아시아시장에 대한 연구개발 및 제조거점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해청은 이 그룹사가 원활히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게 여러 행정편의를 줄 계획이다. 최장준 기자 thisp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건설부동산부 최장준 기자 thispro@ⓒ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