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제2대 홍보모델' 선정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해에 이어 제2대 홍보모델 10명(사진)을 선정했다.KLPGA는 31일 서희경과 김하늘, 유소연, 윤채영, 이보미, 이혜인, 임지나, 최혜용, 홍란, 안신애 등 10명의 선수를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2011년 캘린더 및 컴퓨터용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을 제작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 선수들은 지난해 상금랭킹 50위 이내의 선수 가운데 언론사와 스폰서 관계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 선정됐다.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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