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가수 비가 2009년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의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비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클럽메드 퓨지 발란드리에서 식스투파이브의 가을/겨울 의류 화보를 촬영한 것.
비는 당분간 공식적인 활동은 자제하고, 식스투파이브 디자이너 및 전속 모델로만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비는 프레피룩을 모던하고 빈티지하게 표현해서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장에 있던 많은 유럽인들이 비를 알아보며 사인과 사진촬영을 요청하고 일부 팬은 촬영장소마다 차를 타고 따라다니는 등 월드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비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는 엘르 8월호에서 공개된다.
한편, 비는 오는 26일 '2009 글로벌 팬미팅'을 개최, 전세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