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토토의 새이름 로얄&컴퍼니

욕실문화전문기업인 로얄토토는 13일 사명을 로얄&컴퍼니(대표 박종욱)로 바꾸고 새로운 CI를 채택했다고 13일 밝혔다. 로얄&컴퍼니측은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 확대함으로써 브랜드 위주의 시장에 대응하고 고객의 선택권과 요구에 최대한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포된 CI는 물을 다루는 전문기업의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율동감 있는 물방울 모양을 R 심볼의 상단에 적용하고, 하단에는 미래로 나아가는 로얄&컴퍼니의 사업영역을 뻗어나가는 형상으로 표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중기벤처팀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