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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시아권 데이터센터' 대만에 설립

수정 2013.12.11 18:08입력 2013.12.11 18:08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구글이 아시아권 데이터센터를 대만에 설립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권 구글 서비스 이용 속도가 개선될 전망이다.


1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이날 오후 대만 중서부 장화 현에서 데이터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구글은 대만 외에도 싱가포르에서 데이터센터 설립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당초 계획보다 2배 많은 6억달러(약 6300억원)를 투자해 대만 데이터센터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구글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신설로 아시아권 고객의 구글 서비스 이용 속도가 개선될 것"이라며 "이는 증가세인 아시아 인터넷 사용자 수를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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