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세가사미, 2018 문화관광인의 밤 개최
기사입력 2018.09.07 16:14최종수정 2018.09.07 16:14 4차산업부 김흥순 기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6일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관광통역안내사를 비롯한 관광 산업 종사자 600명을 초대해 2018 문화관광인의 밤을 개최했다.

박병룡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는 문은규 골든피치 대표, 강희범 전국관광 부사장, 서경덕 천풍 여행사 이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 대표는 "문화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에 힘써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는 21일 개장하는 부티크 호텔, 스파, 클럽 예술전시공간, 쇼핑시설등 2차 시설과 관련해서도 "최고의 시설에서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차 시설은 연면적 11만㎡(약 3만3천 평) 규모에 럭셔리 부티크 호텔과 스파,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예술전시공간,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신개념 다목적 스튜디오, 가족형 실내 테마파크 등으로 조성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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