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계서 한국이 제일 비싸" 지적도…오픈런 일상, 8시간 대기도 [청춘보고서]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젊은층 남다른 빵사랑에 '빵지순례' 신조어도
빵지순례 대표 코스로 대전 '성심당' 꼽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빵지순례' 해시태그가 담긴 게시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빵지순례'란 성지순례하듯 인기 빵집을 찾아가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대전의 '성심당' 빵집을 가기 위해 대전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또한 젊은층은 인기 있는 빵을 구매하기 위해 빵집 앞에서 몇 시간 동안 대기하거나 매장 문이 열리기도 전에 대기하는 '오픈런'도 불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서 한국이 제일 비싸" 지적도…오픈런 일상, 8시간 대기도 [청춘보고서] [이미지출처=신세계백화점·연합뉴스]
AD

'#빵지순례' 게시물만 83만여개…성심당 등 인기
"세계서 한국이 제일 비싸" 지적도…오픈런 일상, 8시간 대기도 [청춘보고서] [이미지출처=인스타그램]

최근 맛있는 빵을 찾아 헤매는 이들이 늘면서 '빵지순례', '빵켓팅(빵+티켓팅)', '빵픈런(빵+오픈런)' 등의 신조어가 등장하고 있다. 이는 빵을 사기 위해 멀리 있는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줄을 서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시간과 수고를 들인 끝에 구매한 빵을 들고 매장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린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빵지순례'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은 83만개 이상 게재돼있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빵지순례 필수코스로는 대전 성심당이 꼽힌다. 성심당은 대전 이외의 지역에는 지점을 내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으로 인해 성심당 빵을 구매하려는 이들은 무조건 대전을 방문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 성심당 '딸기시루' 케이크를 구매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최대 7~8시간까지 줄을 섰다는 후기가 올라오기도 했다.


지난달 친구들과 함께 대전 성심당을 방문했다는 직장인 주모씨(28)는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성심당을 다녀왔다. 워낙 빵으로 유명한 곳이라 궁금한 마음이 컸다"며 "오전 10시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아 놀랐지만, 친구들과 대화하다 보니 금방 줄이 줄어든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맛있는 빵도 빵이지만,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외에 군산 이성당, 대구 삼송빵집 등도 '빵지 순례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맛있는 빵 먹기 위해 '오픈런'도 감수
"세계서 한국이 제일 비싸" 지적도…오픈런 일상, 8시간 대기도 [청춘보고서] 사진은 기사 중 특정 표현과 무관. [이미지출처=픽사베이]

또 원하는 빵을 먹기 위해 몇시간씩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베이글 전문점 '런던베이글뮤지엄'은 오픈런 성지로 이미 유명하다. 2021년 문을 연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을 판매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대기가 500여명까지 몰리고 '연예인도 줄 서는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이곳은 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꼽은 지난해 웨이팅 건수가 가장 많았던 매장이었다.


2030세대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비교적 오픈런에 관대한 편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은 재미와 희소성이 있는 제품이라면 오랜 대기 시간을 감수해서라도 구매하려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또 SNS 인증 문화까지 결합하면서 인기 빵집에는 평일에도 오픈런 행렬이 이어질 정도다.


이와 관련해 시장조사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2022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47.4%는 "오픈런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평소 SNS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응답자에게서 오픈런 경험이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식당·음식점(22.7%·복수응답), 놀이공원·테마파크(21.7%), 카페·베이커리(15.7%)에서 오픈런을 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


빵에 대한 젊은층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유통업계도 디저트 매장 모시기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점 지하 1층에 국내외 디저트를 총망라한 대규모의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 파크'를 열었다. 이곳은 해외에서 주로 맛볼 수 있던 유명 디저트부터 전통 한과, 노포 빵집 등 43개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공간으로, 개점 첫 주말 방문객 수가 10만명에 달하기도 했다.


일각선 "韓 빵값 비싸다" 지적도
"세계서 한국이 제일 비싸" 지적도…오픈런 일상, 8시간 대기도 [청춘보고서] [이미지출처=BBC·EIU]

다만 일각에서는 빵값이 비싸다는 푸념이 나오고 있다. 한국 빵값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비싸고, 가격 인상 폭도 크다는 이유에서다.


AD

실제로 영국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테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19년 세계 생활비 보고서를 보면 서울의 빵 1kg당 평균 가격은 15.59달러(약 2만700원)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두 번째로 비싼 뉴욕(8.33달러·약 1만1000원)과 2배 가까이 차이 난다. 이에 빵값을 인하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