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바이든 "예멘 내전 끝내야한다"...사우디와의 밀월관계 청산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첫 국무부 방문서 "사우디 예멘 공격 지원 중단"
사우디에 무기판매도 중단...이란 핵합의 복귀 포석
마크롱 "미국과 이란 대화 환영, 정직한 중개자 되겠다"

바이든 "예멘 내전 끝내야한다"...사우디와의 밀월관계 청산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아랍연맹군과 예멘 후티 반군간 벌어지고 있는 예멘 내전에 대해 반드시 끝내야할 전쟁이라며 사우디에 대한 미국의 공격지원을 중단한다 밝혔다. 앞서 미국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사우디와 체결한 무기수출계약을 재검토하고, 무기공급 중단을 밝히는 등 사우디와의 밀월관계를 청산할 뜻을 분명히 한 바 있다. 이는 미국이 사우디와의 관계를 재조정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이 탈퇴한 이란 핵합의 체계로 복귀하는 등 중동전략의 대전환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미 국무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예멘 내전은 끝나야한다"며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무기 판매를 포함해 예멘 내전에서의 공격 작전에 대한 미국의 모든 지원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전부터 사우디의 예멘 공격으로 인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학살되고 있다며 미국이 해당 전쟁에 대한 개입을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해왔다. 미 국무부도 지난달부터 기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체결한 사우디와의 무기수출 거래에 대해 재검토하고, 무기수출을 잠정 중단한다 밝힌 바 있다.

중동 내전의 중심에 있던 사우디와 관계 재설정
바이든 "예멘 내전 끝내야한다"...사우디와의 밀월관계 청산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사우디와 아랍연맹측도 이러한 미국의 기조변화에 따라 지난달 4일부터 예멘과 함께 봉쇄하고 있던 카타르와의 관계 정상화에 들어갔다. 앞서 사우디는 시아파 종주국 이란과 연계됐다는 이유로 예멘 후티 반군과 카타르를 그동안 압박해왔다. 특히 예멘 내전은 지난 2015년 개전 이후 6년째 지속되고 있던 중동의 주요 내전 중 하나로 사우디 주축의 아랍연맹군이 예멘 정부군과 함께 후티 반군과 격전을 벌였다. 양측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예멘의 주요 항구시설은 마비됐고 코로나19까지 퍼지면서 예멘 주민들은 식량난과 약품 부족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됐다.


이러한 민간인 피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미국 민주당에서도 지난 2019년 예멘 내전이 불필요한 대규모 민간인 살상을 일으키고 있다며 미국의 예멘 내전 개입을 중단하는 결의안을 상정하기도 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사우디 왕가와의 개인적 특수관계를 과시하며 각종 첨단무기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자신의 치적으로 삼으며 사우디에 대한 군사지원을 이어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날인 지난달 19일 추진한 일 중 하나가 사우디에 F-35 전투기 등 첨단무기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일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를 완전히 차단하고, 사우디의 예멘 공격지원도 종료한다 밝히면서 사우디와 미국간 이어지던 밀월관계의 종식을 선포한 셈이다.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바이든 대통령의 중동정책이 기존 사우디 중심 일변도에서 탈피하는 이유는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때 공약 중 하나로 내세웠던 이란 핵합의로(JCPOA)의 복귀를 위한 포석으로 해석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미국의 새로운 의지 환영"
바이든 "예멘 내전 끝내야한다"...사우디와의 밀월관계 청산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미국의 중동정책 변화와 이란 핵합의로의 복귀 의지는 국제사회에서 환영받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미국 외교정책 싱크탱크인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와 가진 화상회의에서 "이란 핵합의로의 복귀를 위한 미국의 새로운 의지를 환영하며 미국과 이란 양국의 정직한 중개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사우디와 이스라엘도 어떤 형태로든 이 합의에 들어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핵합의는 지난 2015년 7월 이란이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독일 등 6개국 및 유럽 연합(EU)까지 이른바 P5+1 국가들과 맺은 협정을 뜻한다. 이란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포기하는 대가로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제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였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018년 일방적으로 이를 철회한 뒤 중단했던 제재를 재개하면서 이란은 물론 국제사회가 크게 반발했다.


AD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유엔에서 이란제재 복구에 대해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지만, 대부분 국가에서 무시됐다. 이란제재 자체가 이란 핵합의의 세부사항으로 들어있던 조항이라 이미 핵합의를 탈퇴한 미국이 이를 재개하는 것이 어불성설이라는 국제여론이 지배적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대선후보시절 해당 사건을 미국 외교의 참사로 규정하고 이란 핵합의 복귀를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내세운 바 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