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원자재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투자를 말하다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원자재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투자를 말하다 '원자재 투자의 귀재'로, '투기꾼'으로 불리기도 하는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 회장(사진=블룸버그뉴스).
AD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요즘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원자재 가격 급등,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정 불안, 일본 원전 사태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답답한 상황에 처해 있다.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온라인판은 이런 시장 상황에서 투자업체 로저스 홀딩스의 짐 로저스 회장과 회견을 갖고 인플레, 중국, 원자재,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정 불안, 그리고 인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퀀텀펀드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한 로저스를 어떤 이는 '원자재 투자의 귀재'로, 또 어떤 이는 '투기꾼'으로 부른다. 그는 베스트셀러 '불 인 차이나'(A Bull in China: Investment Profitability in the World's Greatest Market)의 저자로 중국 전문가다.

다음은 최근 포브스 온라인판에 실린 인터뷰 내용의 요지.


포브스: 중국 경제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로저스: 중국의 경기 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중국 연안 도시들에 부동산 거품이 일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중국 정부가 언젠가 거품을 제거하고 말 것이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인플레에 대해서는?
문제가 심각한 판에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다. 여기에는 중국 정부의 책임도 크다. 통화의 흐름을 통제해 중국 안에 갇혀 있도록 만든 것이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미국이 달러를 마구 찍어낸다는 점이다. 이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꼴이다.


지금 중국의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 건가.
위안화에 투자하고 있다. 폭락하는 중국 기업 주식도 사들인다. 이렇게 매입한 주식을 자식ㆍ손주들에게 물려줄 생각이다. 21세기의 위대한 나라는 중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손주들을 위해 지금 깔고 앉아 있는 중국 주식이 있다면?
항공ㆍ와인ㆍ석탄ㆍ천연가스ㆍ여행 관련주를 갖고 있다. 이들 주식을 더 사들일 생각이다.


B주식(외국인 투자 전용)은 상대적으로 싸던데….
나는 A주(중국 내국인 투자 전용)를 결코 사지 않는다. B주, H주(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국유기업 주식), S주(싱가포르 증시에 상장된 중국 국유기업 주식), 그리고 이따금 중국 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권(ADR)을 매입한다. 그야말로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에 상장된 중국의 인터넷 기업 주식은?
지금까지 한 주도 산 바 없다. 솔직히 말해 정보기술(IT)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원자재 가격이 많이 올랐다.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종목이 있다면?
농업 관련주다. 지난 몇 년 사이 설탕 가격이 500% 급등했다. 그러나 여전히 최고치에서 50% 밑도는 수준이다. 농업 관련주가 얼마나 저평가돼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농경지, 농경, 종자, 비료, 트랙터, 농경지대 내 소매업체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쌀 선물 매입도 권장할만하다. 은ㆍ천연가스ㆍ쌀과 관련된 주식도 아직 싼 편이다. 일례로 은 관련주는 아직 최고치의 30~40% 밑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동ㆍ북아프리카 지역 말고 정정 불안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다른 나라가 있다면?
한 사람이 30~40년 동안 권좌에 앉아 있는 국가라면 예외 없이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42년 간이나 권좌에 앉아 있지 않았는가.


일본 사태를 투자에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가.
지난달 하순 일본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원자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일본의 농업이 의심스럽다. 일본의 농업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일본에서는 지난 수년 동안 건설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재건이라는 숙제를 안게 된 일본에서 구리ㆍ시멘트ㆍ철강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석유ㆍ천연가스ㆍ석탄도 마찬가지다. 에너지원으로 우라늄 아닌 다른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도에 대한 전망은?
낙관하지 않는다. 인도는 많은 단점을 안고 있다. 무엇보다 인도의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90%에 이른다. 낙관론자들은 이를 아예 무시하고 있다. 일개 국가의 부채가 GDP 대비 90%에 달하면 고속 성장은 어렵다. 부채가 성장의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생각은?
차라리 원자재에 투자하겠다. 세계 경제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만 미얀마가 증권시장을 연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들 생각이다. 미얀마에는 잘 훈련되고 교육 받은 인구 8000만 명, 그리고 방대한 양의 천연자원이 존재한다. 더욱이 미얀마 왼쪽에는 인도, 오른쪽에는 중국이 자리잡고 있다. 미얀마의 잠재력은 엄청나다. 미얀마 기업은 서양 기업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미얀마에 진출한 서양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미얀마 토종 기업들이 돈을 벌게 될 것이다.




이진수 기자 comm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