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뉴 페이펫 키우기'…'놀면서 포인트 쌓는다'

출석체크, 미니게임하며 포인트 적립

네이버페이는 '뉴 페이펫 키우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페이펫은 포인트 적립 기반 캐릭터 키우기 서비스다.

그동안은 네이버페이 결제 후 포인트 뽑기, 구매확정 및 리뷰 작성 등의 포인트 적립 활동을 통해 강아지 모아, 고양이 보니, 햄스터 리치 등을 키울 수 있었다.

새 버전에선 기존 포인트 적립활동 외에도 키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을 추가했다.

다양한 활동 및 미션 참여를 통해 새롭게 도입한 보상 아이템 '펫쿠키'를 모을 수 있다. 모은 펫쿠키를 이용해 놀아주기, 쓰다듬기, 밥주기 활동을 하고 펫쿠키를 랜덤 포인트로 바꿀 수 있다.

펫쿠키는 출석체크, 성장미션, 미니게임 등을 통해 모을 수 있다. 포인트 적립 수준에 따라 캐릭터 레벨이 올라가면 펫쿠키를 무작위로 제공받는다.

이우람 네이버페이 사용자경험설계 책임리더는 "새 버전에선 각자의 페이펫을 키우며 포인트 혜택까지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소를 도입했다"며 "내년 시즌에는 새 캐릭터를 도입하고 재미 요소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제금융부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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